| 제목 | 2026년 따뜻한 밥차 무료급식 운영 시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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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
| 작성일 | 2026-05-06 09:29:57 | 조회수 | 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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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자원봉사센터, 2026년 따뜻한 밥차 무료급식 운영 시작 - 취약계층 어르신 300여 명 참여...나눔과 온정의 현장 서산시와 한화토탈에너지스(주)(대표이사 나상섭)의 지원으로 (사)서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한도현)가 추진하는 2026년 “따뜻한 밥차” 상반기 무료급식이 3월 19일 서산시 석림공원에서 어르신들의 큰 호응 속에 시작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완섭 서산시장, 서산시의회 조동식 의장, 한화토탈 에너지스 노성주 상무를 비롯한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300여 명의 어르신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점심 식사가 제공됐다. 이와 함께 이혈요법, 글로벌 예술단의 공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이 진행되어 흥겨운 나눔의 장이 마련되었으며, 한화토탈 에너지스 임직원들이 현장을 찾아 배식 봉사에 참여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따뜻한 밥차’ 사업은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무료급식을 제공해 결식을 예방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으로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재능 전문봉사와 문화공연을 함께 운영함으로써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삶의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 확산과 자원봉사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한 이완섭 서산시장은 “자원봉사자들의 헌신 덕분에 어르신들께 정성껏 준비한 식사를 대접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전했으며. 어르신들께는 “정성껏 준비한 식사를 맛있게 드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노성주 한화토탈 에너지스 상무는 “어르신들의 높은 호응에 감사드리며, 매년 뵙는 분들과 새롭게 참여하신 분들을 함께 만날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보다 나은 급식 지원을 위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경구 서산시자원봉사센터장은 “따뜻한 밥차는 단순한 무료급식을 넘어 이웃 간 정을 나누는 소중한 나눔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자원봉사단체와 함께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물가 상승으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도 통 큰 후원을 결정해 준 한화토탈에너지스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따뜻한 밥차’ 무료급식은 자원봉사단체와 기업, 지자체가 함께하는 대표적인 민관 협력 사업으로,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따뜻한 공동체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상반기 무료급식은 3월 19일부터 6월 25일까지 매주 목요일 운영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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