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논산시 수해지역 도시락 360인분 제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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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
| 작성일 | 2024-07-30 09:55:18 | 조회수 | 936 |
| 내용 | 서산시자원봉사센터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논산시에 도시락 360인분을 만들어 직접 전달했다. 서산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 80여 명은 7월의 마지막 주말인 28일 새벽, 논산시 수해복구를 위해 전국에서 찾아온 자원봉사자들의 식사를 책임지기 위해 일찌감치 서산시자원봉사센터에 모였다. 이날 이완섭 시장도 서산시자원봉사센터에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도시락 만들기에 동참했다. 특히, 도배 전문 봉사단은 침수된 주택을 정리하고 10개 주택에 도배와 장판을 교체했으며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논산에서 자원봉사활동에 나선 봉사자들은 모두 120여 명이다. 서산시자원봉사센터 한도현 이사장은 29일 기자와 통화에서 "지금도 논산에서 도배를 막 마치고 서산으로 돌아가는 중"이라면서 "작은 도움이지만 논산시민들에게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이같이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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